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전북/권소영 기자) 전주시가 미래먹거리산업으로 육성해온 탄소산업과 드론산업이 관련기업들을 키워내면서 시민들을 위한 일자리로 연결되고 있다.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은 3일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2층 라운지에서 ‘전라북도 전략산업 탄소·드론기업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지역 전략산업인 탄소 분야 기업의 R&D(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지역신산업선도인력 양성사업 참여기업이 우수한 인재를 채용할 수 있도록 돕고, 석·박사 연구원 취업확대와 지역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추진된 일자리행사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신산업선도인력 참여연구원과 도내 취업희망자 등 약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내 탄소·드론기업의 채용 요강 소개 △현장 이력서 클리닉 △개인별 종합 컨설팅 △취업 이력서 사진 촬영관 등이 운영돼 취업을 준비하는 도내 청년 구직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특히, 이날 채용설명회에서는 ㈜비나텍, ㈜데크항공, ㈜한국몰드, ㈜데크카본, ㈜세기종합환경, ㈜피치케이블, ㈜유니온씨티, ㈜성진에어로, ㈜하늘항공, 비모아 등 도내 탄소·드론기업 10사가 참여해 채용상담부스도 운영한다.
이들 10개 기업은 연구직과 사무직, 생산직 등 총 20명의 인력을 채용할 예정으로 기업 인사담당자가 직업 취업 준비생들과 1:1 취업상담과 채용요강 안내, 채용상담 등을 진행한다.
박종구 한국탄소융합기술원 탄소기술교육센터장은 “이번 채용설명회를 통해 전라북도 우수한 인재들에게 보다 양질의 취업정보가 제공돼 더 많은 지역인재들이 채용되길 바란다”라며 “향후 석·박사 연구원의 취업 확대와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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