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전북/권소영 기자) 전라북도교육청은 27일 NH농협은행 전북영업본부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치료지원 서비스 전자카드 시스템 도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18년 10월부터 치료지원 전자카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치료지원 전자카드 신청 및 발급, 수요자 중심의 업무 시스템 구축 및 운영관련 업무 등에서 유기적이고 긴밀한 협력 체제를 통해 사업을 추진한다.
치료지원 전자카드 결제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은 치료지원 제공기관으로 지정된 곳에서 치료지원을 받은 후, 비용 납부를 전자카드로 결제해 그 동안 매월 영수증을 모아 제출하던 학부모와 제공기관의 불편함이 해소되고, 담당교사 및 치료지원 담당자의 행정업무가 대폭 경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교육청은 투명하고 체계적인 치료지원 제도 정착을 위해 치료지원 기관에 대한 정기적인 관리ㆍ감독을 실시해 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치료지원 운영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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