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포천 영중꿈나무도서관에서는 주말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동안 주말 그림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이 없었던 영중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부터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으로 영유아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책 읽어주는 도서관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 선보인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5월부터 12월까지 매주 일요일, 1세~8세를 대상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한다. 도서관에서 선정한 그림책을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읽어주고 프로그램이 끝나면 엽서 만들기, 스토리텔링 등 도서관 사서가 준비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책 읽어주는 도서관은 책읽기가 어려운 어린 아이들에게 책읽기의 즐거움을 전해주고 책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제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기르고 정서안정에 도움이 되고자 시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책읽기에 소홀해질 수 있는 청소년 학생들이 자원봉사를 하며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기 때문에 청소년기에도 계속해서 독서습관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엄마, 아이, 청소년자원봉사자가 삼위일체가 되어 도서관을 더 행복한 공간으로 만든다는데 의미가 있으며 시민들이 책을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분위기 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공부서 : 평생학습센터 도서관정책팀 ☎ 031) 538-3972 사진있음 : 책 읽어주는 도서관 홍보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