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뉴스21/권소영 기자) 전라북도교육청은 북한이탈학생이 재학하고 있는 학교의 담당(담임)교사 50여 명을 대상으로 20일 ‘2018년 북한이탈학생 맞춤형 교육지원 담당교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북한이탈학생을 우리 사회의 통합된 일원으로 적응시키고 통일시대 미래인재 성장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담당교사와의 1대1 멘토링을 통해 △학습지도 △심리상담 △진로·직업지도 △문화체험활동 등 학생 개인별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반영했다.
특히 올해 연수에서는 한국교육개발원 탈북청소년교육지원센터로부터 직접 듣는 북한이탈학생 교육에 대한 이해와 길서영(목포 부주초), 김경성(공주 여고) 교사의 맞춤형 멘토링 지도 사례를 공유하여 담당교원들의 전문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미래 통일 시대를 준비하는 지금, 북한이탈학생도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인식이 우선 필요하다”라며 “교육청에서는 학생·학부모·유관기관의 적극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해 북한이탈학생이 우리 사회에 온전히 적응하고 성장·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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