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뉴스21/권소영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주완주임실지사(지사장 김종택)는 지난 18일 완주군 구이면 두현마을에서 마을 주민들과 함께 꽃나무 식재 및 주변 청소 등 마을 가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마을 가꾸기 행사
마을 가꾸기 행사는 농어촌공사가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로 매년 농촌마을 한 곳을 선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마을화단 조성 및 경관 개선으로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양영관 마을 이장은 “두현마을은 전부터 왕벚꽃으로 유명한데, 앞으로 마을 입구에 6월부터 8월까지 예쁜 꽃이 계속 피어있으면 더 유명해질 것 같다”라며 흐뭇해했다.
이번 마을 가꾸기 행사로 구이 두현마을 입구에 심어진 수국과의 다년생 꽃인 라임라이트는 올 6월이면 활짝 핀 꽃을 피워 마을 주민들과 방문객들을 맞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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