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군산지역 장애인들의 오랜 숙원사업인‘장애인 체육관 및 평생교육시설 건립’이 현재
공정율 97%로 4월 공사 준공을 앞두고 있다.
‘장애인 체육관 및 평생교육시설 건립사업’은 성산면 금강공원 내에 총사업비 172억 원을 투입해
부지면적 9,660㎡, 연면적 4,679㎡ 규모로
체육관 및 평생교육시설을 조성해, 장애인들의 신체 기능회복 및 재활과 더불어 체계적인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사회복지 인프라를 구축하게 된다.
장애인 체육관은 하늘로 솟으며 날아오르는 날개의 형상을 통해 장애를 이겨내고 자립하는
새로운 시작과 출발을 의미하는‘Restart’를 콘셉화해 추진됐다.
1층은 우천 시에도 장애인들이 자유롭게 통행이 가능하도록 누하진입(樓下進入)으로 계획해
편리성과 개방성을 확보했으며,
지면에서 직접 출입이 가능한 2층에는 다목적 체육관, 강당 등을 배치했다.
3층에는 운동실 등을 계획해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동선확보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국비 42억 원, 도비 14억 원, 특별교부세 6억, 시비 110억 원을 순차적으로 예산 전액 확보해 오는 6월 개관을 목표로 차질 없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있다.
군산시 관계자는 “군산에 거주하는 1만 7,600여명의 장애인의 염원을 담은 장애인 체육관 및 평생교육시설이 예정대로 잘 추진돼
군산시 장애인들의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 향상을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