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오는 12일 관내 학부모 등 4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 사랑과 행복의 가치
인식을 높이기 위한 ‘제2기 어린이행복 부모학교’를 개강한다.
이번 강연에는 ‘교수를 가르치는 교수’로 정평이 난 심리치료가이며 교육 전문가인 조벽 교수가 감정코칭 이론교육을 실시하며, 5시간의 실습교육은 이론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별도의 일정에 의해 진행된다.
시는 올해부터 ‘어린이행복 부모학교 운영’ 활성화를 위해 ▲어린이행복 부모학교 운영을 위한 협약 체결(군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어린이행복 부모교육 공동교육장 조성 ▲부모교육 예약시스템 반응형 웹 구축 등 어린이행복 부모교육 통합지원 시스템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2018년 제2기 어린이행복 부모학교에서는 ▲부모의 감정 코칭을 위한 실습 교육 ▲성폭력, 약물의 오‧남용, 교통안전 등 어린이 유해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성격 검사를 통한 가족 간 의사소통 방법 훈련 ▲가족캠프, 부모공감 토크쇼, 수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최성근 어린이행복과장은 “한국GM 사태 등의 다소 침체된 분위기로 인해 가족의 화합이 깨질 수 있는 위험 요소가 발생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가족 사랑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산시 어린이행복 부모학교는 지난해 행정안전부로부터‘생애주기 맞춤형서비스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5천만 원을 지원받았으며, ‘2017년 국민생활밀접 행정제도 개선분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