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뉴스21/송태규기자) 4월 1일부터 2018년도 전라북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무주군과 농협(조공)이 6월 30일(3개월)까지 관내 건 고추 농가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농지소재지 지역농협)을 받는다고 밝혔다.
작년에는 무주군 통합마케팅 전문조직(이하 무주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을 통해 계통 출하를 하는 농가에 한해 지원했으나 올해부터는 지역농협으로 계통출하 하는 농가까지 지원범위를 확대한다. 지원 면적은 품목당 1,000㎡(300평)에서 1만㎡(3,000평)까지다.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박각춘 가공유통 담당은 “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은 농산물 시장가격이 기준가격 이하로 하락했을 경우, 그 차액을 90%까지 보전해주는 것”이라며
“특히 등락폭이 심한 노지 작물을 경작하는 농업인들의 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고 밝혔다.
2018년도 전라북도 주요 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 대상 품목은 시 · 군별
2품목으로 무주군은 건고추와 가을배추가 선정됐다. 가을배추에 대한 신청 · 접수는 8~9월에 받을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무주반딧불조합공동사업법인(324-3388)과 무주군청 산업경제과 가공유통 담당(320-2776), 각 읍면주민자치센터 산업담당 및 지역농협으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