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여수시가 수많은 상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제26회 영취산 진달래축제 현장에서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펼친다.
이번 홍보활동은 영취산 진달래축제 첫날인 30일 흥국사 입구에서 민관합동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전라남도와 여수시 공무원,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등 20여 명이다.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등은 이날 상춘객들에게 도로명주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도로명주소 바르게 읽고 쓰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상춘객들이 직접 자택의 주소를 도로명으로 써 볼 수 있는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특히 우리집 도로명주소 써보기 참여자들에게는 즉석복권식 스티커를 배부해 결과에 따라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2014년 도로명주소가 전면 시행된 이후 제도의 빠른 정책을 위해 다중집합장소 등에서 홍보활동을 벌여왔다.
이와 함께 보행자가 도로명주소를 이용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매년 보행자 중심 도로명판도 확충하고 있다.
올해는 국비 특별교부세 4억 원을 받아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LED 도로명판 673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쉽고 편한 도로명주소의 실생활 정착을 위해 홍보와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