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예천군청 공무원이 인사 청탁으로 금품을 주고받은 정황이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북 예천경찰서는 14일 오전 예천군청 소속 A 과장의 사무실, 자택 등을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또 경찰은 A 과장에게 돈을 전달한 B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했다.
A 과장은 지난 2015년 5급 사무관 승진을 앞두고 B 씨를 통해 인사 청탁 자금으로 2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과장이 받은 돈이 예천군수에게까지 전달됐는지 여부도 함께 수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찰은 지난 2014년 6월 예천군수 지방선거 당시 선거 운동원 C 씨가 불법 정치자금 5천만 원을 건넨 정황을 포착해 C 씨의 자택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자금 흐름을 수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