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 차량
광주시 북구 삼각동 소재 아파트에 정체불명의 가스냄새가 나 119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오늘(9일) 밤 10시경 광주 북구 삼각동 소재 아파트 단지 곳곳에서 “정체불명의 가스냄새가 난다”는 주민들의 신고가 빗발쳤다.
주민들의 신고에 119구조대와 경찰이 출동해 가스 누출 여부를 확인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아파트 주민들 상당수는 가스 냄새에 아파트 밖으로 나와 웅성웅성 거리는 등 큰 소동을 빚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