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타트업 ‘알렉스 로봇’, 자유도 15 손으로 세계 로봇 시장 정조준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앞으로 로봇 등에 반도체가 더 많이 사용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그의 발표 배경에는 세계를 대표하는 로봇 14대가 배치됐으며, 이 중 6대는 중국산 로봇이다.
중국 로봇은 모델처럼 우아하게 걷는 것은 물론, 날아서 돌려차기까지 가능한 수준이다. 부품 개발 속도는 실리콘밸리보다 10배 빠르지만 개발 비용은 1/5에 불...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 모집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학생교육문화회관(관장 김현미)은 오는 2월 19일까지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바지기획단’ 단원 100명을 모집한다. ‘청바지기획단’은 청소년이 바라는 지(뜻)를 이루고자 모인 자치 기구이다. 지난 2019년부터 학생 주도로 문화예술 활동 기획, 학생 재능 나눔 기부...

울산시와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는 공동으로 지역의 일자리를 늘리기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울산시는 정부의 일자리 중심 국정운영 기조에 따라 정부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사업 발굴을 위해 ‘2017년 울산 행복 JOB多 일자리 창출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며 울산지역 인적자원개발위원회 고용혁신추진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공모 분야는 울산지역 일자리 창출 정책 제안, 청년실업 해소방안, 위기업종 퇴직자 해소방안, 창업지원 아이디어 등 시민들이 느끼고 공감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다.
참가 대상은 만 18세 이상 울산 시민 또는 울산의 기관·단체면 가능하다.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 창의성, 지역 연계성, 효과성 등의 기준에 의거 서류 심사와 발표 평가를 거쳐 최종 8건을 선정한다. 우수과제로 선정되면 상장과 함께 대상 400만원, 최우수상 250만원(2건), 우수상 150만원(2건), 장려상 50만원(3건) 등 총 1,350만원의 상금을 준다. 또한, 우수과제는 시상으로 그치지 않고 파급효과와 실현 가능성을 고려해 중앙정부의 일자리 창출 사업 공모 신청 등 일자리 창출 시책 추진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새 정부 정책에 맞춰 시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실제 일자리 사업과 정책으로 발전시켜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