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홍천군은 내면 광원2리 가덕교 피해와 관련하여 긴급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방도 446호선에서 가덕마을로 진입하는 가덕교 접속 도로가 지난 7월 기록적인 집중 호우로 유실된 이후 임시복구 및 통행이 완료되었으나, 24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시간당 최고 60.5㎜(일 143.5㎜)의 강우량으로 다시 유실되면서 20가구 주민 70여명이 고립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이에 홍천군에서는 즉시 안전 조치를 취하고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고립된 주민과 비상 연락망을 운영하는 등 추가 피해가 없도록 복구 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나, 지속되는 집중 호우와 늘어난 하천 물로 복구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수위 하강 시 응급 복구 장비를 투입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