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최근 국내산 계란에서 피프로닐 및 비펜트린 등 살충제 성분이 검출됨에 따라 시민의 건강과 안전한 먹거리 보호를 위해 21일부터 살충제 검출 계란 유통에 대한 긴급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1차적으로 계란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빵류 및 과자류 식품제조 가공업소 60곳을 비롯해 제과점, 분식점, 중․대형마트(300㎡이상), 단체급식소 등 219개소에 대해 일제 히 전수 점검을 실시하고, 이후 계란 사용이 우려되는 일반음식점 및 식품판매업소와 재래시장 등에 대해 점검 및 홍보활동을 확대 실시한다.
시는 ‘살충제 검출 계란 사용 금지 안내’ 자료를 배포하고, 살충제 계란 사용 및 보관여부, 관련 제품 유통을 확인해 발견 시 전량 회수․폐기․반품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식품제조업협의회, 외식업협회, 제과협회, 포천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등 관련 단체에 부적합한 계란 사용과 유통을 방지하고, 안전한 계란 구입 등과 관련된 홍보․교육활동을 실시할 방침이다.
김종천 포천시장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계란 취급업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해 살충제 검출 계란의 유통을 차단하고, 시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공부서 :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 ☎ 031)538-3607 사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