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울산시는 중구 중앙길과 동구 방어진 옛 시가지가 행정안전부의 2018년 간판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돼 각각 국비 2억5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총 9억 1,000만 원(국비 4억 1,000만 원, 지방비 5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간판개선사업을 2018년 1월 착수, 12월 완료할 계획이다.
‘중구 중앙길 간판개선사업’은 우정삼거리 입구에서 국민은행 앞까지 연장 380m에 있는 64개 업소의 간판 120개를, ‘동구 방어진 구시가지 디자인 간판개선사업’은 방어진 구시가지인 내진길, 중진길 일원 490m에 있는 간판 257개를 정비하는 것이다.
한편 시는 명품 언양길(2012∼2013년), 동구 대학길(2014년), 중구 중앙길(2015년), 중구 문화의 거리, 남구 왕생로(2016년) 등 5곳에서 간판개선 시범사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