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2박 3일간 청소년역사기행(독도탐험대)가 독도 및 울릉도 일원을 탐방하는 일정으로 24일 새벽에 출정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역사기행은 관내 중・고등학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미 세 차례의 사전교육을 통해 독도와 울릉도의 자연과 역사 및 문화를 영상으로 촬영하여 다큐멘터리 제작을 목표로 미디어역량 강화교육을 진행했다.
더불어, 청소년역사기행 참가 청소년들은 독도에 대한 국제정세와 올바른 역사인식을 함양하기 위한 별도의 역사토론(독도 바로알기)시간을 자체적으로 갖기도 했으며, 현장에서도 진행할 것이라고 했다. 독도탐방을 마친 이후에는 사전교육을 통해 기획하고 탐방활동 과정에서 촬영한 영상을 의정부 몽실학교와 연계해 다큐멘터리로 편집제작해 이를 관내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포천시 관계자는 “청소년역사기행을 통해 올바른 역사인식과 국토사랑에 대한 정신을 고취시키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고 청소년들의 시각에서 제작된 독도와 울릉도의 다큐멘터리가 더 많은 청소년들이 독도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독도탐험대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고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공부서 : 가족여성과 청소년시설TF팀 ☎ 031)538-3384 사진있음 : 청소년역사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