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경기도 관광 1번지인 포천아트밸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지난 19일 포천아트밸리 우회도로 개설공사를 완료했다.
포천아트밸리 우회도로는 2016년부터 총 사업비 8억원을 투자해 국도43호선(독곡마을 입구)~아트밸리 진입도로로 연결된 마을안길이다. 도로폭 확장(폭 6m, 연장 860m)과 노면 개선으로 이용차량의 교행이 가능하고, 주행성 향상 및 안전한 통행이 되도록 공사를 시행했다.
지역 주민들은 “주말마다 아트밸리를 방문하는 관광객으로 인해 진입도로에 차량정체가 심각해 이를 해소할 수 있는 대체도로 마련이 시급했는데, 이번공사로 기존 진입도로와 우회도로의 교통량이 분산되어 관광객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크게 개선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시에서는 내년까지 아트밸리 진입로 2km 구간을 ‘문화와 예술이 있는 거리’로 조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어 이번에 완공한 도로 확․포장 공사가 포천아트밸리 ‘거리 예술축제’ 준비에 많은 시너지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포천아트밸리에서는 주말마다 코미디 마술마임 퍼포먼스, 밴드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 및 문화 행사가 펼쳐지고 있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오세익 건설과장은 “우회도로 개설로 교통체증 완화 및 접근성 향상으로 관광객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편안한 방문이 될 수 있도록 도로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 : 건설과 지역개발팀 ☎ 031)538-2436 사진있음 : 포천아트밸리 우회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