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정읍시보건소가 이달 중순부터 내달 중순까지 양귀비와 대마 불법 재배에 대한 단속에 나선다.
보건소는 전주지방검찰청 정읍지청, 고창ž부안군과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밀 경작 우려지역에 대한 탐문 수사와 현장 답사 등을 통한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합동 단속반은 “양귀비와 대마의 밀 경작 밀매 등의 공급 사범을 집중 단속하여 공급원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투약(사용) 사범에 대한 계도를 통해 수요를 억제 하겠다”고 밝혔다.
대량 재배자 등 죄질이 무거운 사람과 동종의 전과자는 원칙적으로 구속 수사한다. 초범인 밀 경작의 경우에도 재배의 목적과 경위, 재배면적, 재배량, 전년도 재배실적 등을 면밀히 수사하여 엄중하게 처리할 방침이다.
단속반은 특히 비닐하우스와 텃밭 정원 등을 이용한 밀 경작 사례가 많다는 판단에 따라 은폐된 장소에 대한 특별단속도 강화할 계획이다
보건소에 따르면 상습으로 앵속(罌粟)을 사용할 경우 중독 현상을 일으켜 생명의 위험을 초래한다. 또 마약의 원료가 되는 식물인 앵속은 학술 연구의 목적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의 승인을 받은 자 이외에는 재배할 수 없다.
승인 없이 앵속을 재배하거나 종자를 소지, 소유하는 행위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더불어 종자 관리, 수수 또는 그 성분을 추출하는 행위는 1년 이상의 유기징역을 받게 된다.
또 상습으로 대마를 흡연하거나 섭취하면 뇌신경 마비로 정신분열증을 일으키게 된다.
대마를 재배하고자 할 때에는 시장, 군수 또는 구청장에게 재배자, 재배지, 재배면적 등을 반드시 신고하고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 없이 재배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마약류 사범의 신고나 문의는 전주지방검찰청정읍지청(국번없이 1301, 또는 ☏063.570-4343)에 하면 된다. 신고자의 신변과 비밀 보장은 물론 신고자에게는 법정액의 보상금도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