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이현수 경위범죄 예방 순찰 중이던 경찰관들이 신속한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 모양지구대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10시경 관내 아파트밀집지역 절도예방 도보순찰 중이던 경위 이현수, 순경 박형석은 3세 남자아이를 품에 안고 다급하게 구호 요청을 하는 여성을 발견하였고 보쌈을 먹은 후 호흡을 하지 않는다는 보호자의 진술과 입가 주변 거품 및 창백한 얼굴상태로 보아 응급상황임을 판단, 순찰차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인근 병원으로 후송함과 동시에 차내에서 지속적으로 기도폐쇄 환자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을 실시하였다.
경찰관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병원에 도착한 아이는 치료 후 빠르게 안정을 되찾아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구대를 방문한 아이의 아버지는 “경찰관의 적절한 조치가 우리 아이에게 새 생명을 준 것 같아 너무 고맙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현수 경위는 “평소 직장교육 등을 통해 습득한 응급처치법이 이렇게 현장에서 유용하게 사용될 줄 몰랐다.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