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회 입장문] MBC PD수첩 왜곡보도 관련 사실관계 정정 및 반박
[사진=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3월 24일 방영된 MBC PD수첩 〈신천지 추적기, 미션1: 대통령 만들기〉 보도에 대해, 중대한 사실관계 왜곡과 객관성 결여가 확인됨에 따라 다음과 같이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 해당 보도는 언론이 마땅히 준수해야 할 교차 검증 의무와 실질적인 반론권 보장 절차를 이행하지 않았으며, ...
전라남도는 토석 채취 사업장의 무분별한 채취에 따른 피해를 막고,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 때 안전을 담보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실태점검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군과 합동으로 이뤄진다. 토석 채취 허가지, 채석단지, 복구지, 광산 개발지 등 85개소 637ha에 대하여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완충구역 설정 등 경계 침범 여부, 허가받은 용도 외 반출 여부, 침사지와 세륜시설 등 토사 유출 방지시설 설치 여부, 토석 채취 사업장 환경피해 저감시설 관리 실태 등이다.
점검 결과 위반행위가 발견되면 현장 조치할 사항은 시정조치하고, 고의나 상습적 위법행위는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과태료, 고발 등을 엄정하게 집행할 예정이다.
특히 토석 채취사업이 만료됐음에도 복구 명령기간 내에 원상복구를 하지 않은 사업장은 대집행을 실시하는 등 신속한 행정처리를 통해 집중호우에 따른 산림재해를 미연에 방지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토석산업이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는 오해로부터 벗어나 국민경제 발전의 기반산업으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정기적 실태 및 안전점검으로 토석 채취 사업장의 문제점과 제도 개선 사항을 발굴해 토석 채취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