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지역 공동체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한마당인‘제6회 공동체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내장상동 미소거리(롯데슈퍼 ~ GS25 편의점 구간) 펼쳐지는 공동체 페스티벌에는 시가 공동체 조직 육성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읍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된 지역 공동체 50개 팀과 미소거리상가 28개 업소 등 모두 78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정읍시공동체협의회와 미소거리상가번영회가 주최하고 정읍시가 후원한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청춘골목파티가 열리고 공동체 상품 판매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화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이어지고 먹거리도 선보인다.
청년문화공동체가 주최하는 청춘골목파티는 지역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 나와 시민들과 함께 축제 한 마당을 펼친다. 노래와 춤, 개그 등의 시민들이 출연해 저마다의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이중 최고를 뽑는 ‘슈퍼스타 J’와 물 풍선 터트리기 등‘시민과 함께하는 게임’, 향수를 자극할 ‘추억의 마을점방’등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각 지역 공동체와 상가에서 부스도 운영, 저마다 생산 또는 판매하고 있는 각종 농산물과 떡, 과자 등의 가공식품을 비롯 1000여 개의 상품도 판매한다.
김생기 시장은 “정읍의 지역공동체와 시민들의 소통의 장이 될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내 다양한 공동체 활동 상황을 알리는 홍보공간이자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흥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