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지역 공동체와 시민들이 함께하는 지역 공동체 한마당인‘제6회 공동체 페스티벌(이하 페스티벌)’이 열린다.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내장상동 미소거리(롯데슈퍼 ~ GS25 편의점 구간) 펼쳐지는 공동체 페스티벌에는 시가 공동체 조직 육성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정읍시민창안대회를 통해 발굴된 지역 공동체 50개 팀과 미소거리상가 28개 업소 등 모두 78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다.
페스티벌은 정읍시공동체협의회와 미소거리상가번영회가 주최하고 정읍시가 후원한다. 페스티벌 기간에는 청춘골목파티가 열리고 공동체 상품 판매와 각종 체험 프로그램 운영, 문화공연 등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가 이어지고 먹거리도 선보인다.
청년문화공동체가 주최하는 청춘골목파티는 지역의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들이 나와 시민들과 함께 축제 한 마당을 펼친다. 노래와 춤, 개그 등의 시민들이 출연해 저마다의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이중 최고를 뽑는 ‘슈퍼스타 J’와 물 풍선 터트리기 등‘시민과 함께하는 게임’, 향수를 자극할 ‘추억의 마을점방’등이 마련돼 있다.
이밖에도 각 지역 공동체와 상가에서 부스도 운영, 저마다 생산 또는 판매하고 있는 각종 농산물과 떡, 과자 등의 가공식품을 비롯 1000여 개의 상품도 판매한다.
김생기 시장은 “정읍의 지역공동체와 시민들의 소통의 장이 될 이번 페스티벌이 지역 내 다양한 공동체 활동 상황을 알리는 홍보공간이자 시민들이 다양한 체험을 즐기고 흥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