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자치경찰위원회,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 5대 치안정책’ 본격 추진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이중구)는 2026년을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상안전의 해’로 정하고, 교통안전·인파·범죄예방·치안약자 보호·치안역량 강화 등 5대 정책 분야 및 15개 세부 과제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스쿨존 가변속도제, 무인단속장비 최적화, 범죄예방 환경설계(이하 셉테드,CPTED) 확대 등을 중심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
정읍시보건소가 오는 15일부터 31일까지 의약품 판매업소와 마약류 취급업소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대상은 의약품 판매업소 74개소와 마약류 취급업소 143개소 이다.
보건소는 의약품 판매업소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구분 진열 여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등 조제에 관한 사항 ▴의약품 유통체계 확립과 판매 질서 유지 준수 여부 ▴사용 기한 경과 의약품의 판매 목적 저장·진열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 마약류 취급업소는 ▴마약류 변질, 부패, 사용기간 경과 등 마약류 적정 관리 여부 ▴의료용 마약류의 불법 유출․사용 여부 ▴마약류 보관과 봉함 관리 상태 ▴마약류 의약품의 품질 관리와 표시 기재 여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준수사항 등을 지도·점검한다.
보건소는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주의 조치하고 위반이 확실한 사항에 대해선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한다는 방침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지도․점검을 통해 시민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보다 나은 의료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의료기관이나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