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안전성평가연구소(소장 정문구) 미니픽 및 감염동물시험 연구동(이하 미니픽 및 시험연구동) 준공식이 지난 신정동 현지에서 있었다.
안전성평가연구소 전북흡입안전성연구본부 내 1만1000㎡ 부지에 총 사업비 203억원이 투입돼 건립된 미니픽 및 시험연구동은 연면적 4827여㎡로 지하 1층, 지상 3층이다.
이곳에서는 앞으로 생리생물학적으로 인간과 유사한 동물종인 미니픽을 이용한 독성 연구와 바이러스 질환 해결을 위한 감염동물 실험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통해 국민의 건강과 보건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함은 물론 흡입독성분야 글로벌 트렌드에 적극 대응해 나가게 된다.
이날 김생기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정부의 안전성평가연구소 민영화 추진과 미니픽 시험연구동 국가 예산 확보와 예산 배정 과정에서 수많은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는 설득 등을 통해 준공 결실을 거두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국내 독성 연구 분야 선도는 물론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준공식에는 안전성평가연구소 정문구 소장과 한국화학연구원 이규호 원장, 김생기 시장, 안전성평가연구소 전임소장 등 내외 귀빈 100여명이 참석해 기념식수와 함께 테이프 커팅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 앞서 안전성평가연구소 설립 15주년 기념식이 전북흡입안전성연구본부 강당에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올해로 설립 15주년을 맞은 안전성평가연구소가 앞으로도 정읍은 물론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세계 최고의 연구소로 발전해 나갈 것”을 기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