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정읍시립미술관이 1종 미술관 등록(2017. 3. 22.) 기념 기획 전시전을 갖는다.
시립미술관은 내달 2일 오후 2시 개막식을 갖고 6월 11일(매주 월요일 휴관)까지 전시를 이어가간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종 미술관으로 등록에 따라 정읍시립미술관의 위상과 역할이 높아진 것을 기념하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사랑을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시립미술관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할 수 있는 오감 체험형 기획전으로 마련했다”며 “현미술을 대표하는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전시회에서는 국내·외에서 분야별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작가 22명의 다양한 장르의 작품 중 부모 세대의 어린 시절 동심과 지금 자라나는 마음이 연결되어지는 평면과 입체작품, 인터렉티브 아트 등 70여점을 만날 수 있다.
각각의 작품들을 통해 추억과 놀이를 공감하며 가족 사랑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생기 시장은 “산업화와 핵가족화로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적어지면서 가족 간의 사랑과 친밀감이 점점 약해져 가고 있는 요즘, 이번 전시회가 가족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가족 간 유대가 더욱 견고해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시립미술관은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유아와 초등학교 아동들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관 한바퀴’, 체험프로그램인 ‘우리 가족 울타리’와 ‘옛날 추억, 뽑기 한판!’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