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고창군 6.25양민 희생자 제전위원회(위원장 양완수)가 5일 공음면 선동리 선산마을 위령탑 광장에서 합동 위령제를 개최했다.
위령제는 박우정 고창군수, 최인규 군의장, 그리고 유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혼 농악을 시작으로 제례, 헌화 분향, 추념사, 추도사 순으로 진행됐다.
위령제는 1950년 6.25 전쟁 당시 무고하게 희생된 민간인의 넋을 위로하고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유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우정 군수는 “통한의 세월을 감내하면서 진상규명과 고인들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해 오신 유가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위령제를 통해 불행한 역사가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기를 기원하고 무고한 희생자들의 위령과 명예회복에 동참하는 교훈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