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 42cm ‘초대형 주먹찌르개’ 공개…구석기 유물 학계 주목
전시실에 전시된 거대한 돌덩이가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약 20만 년 전 지층에서 출토된 구석기 유물로, 초대형 ‘주먹찌르개’다.
해당 유물은 길이 42cm, 무게 약 10kg에 달한다. 지금까지 아프리카나 유럽 유적에서도 확인되지 않았던 크기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용도뿐 아니라 재질 역시 중요한 연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동구, 민방위 교육강사 위촉 및 간담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3월 25일 오후 3시 2026년 민방위 교육 강사 위촉식을 가졌다. 동구는 지난 1월 민방위 교육 강사 공개모집을 시작해, 서류심사와 심층 면접을 통해 민방위 제도, 응급처치, 생활안전, 자연재난 등 4개 전문 분야 각 3명씩 총 12명의 민방위 교육 강사를 선발하고 이날 위촉했다. 위촉 기간은 2026년 12월 31...
경기도 양평군은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및 확산을 위하여 2017년 3월 28일 양평군 쉬자파크 내 산림교육센터에서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마을공동제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심사를 실시하여 5개 우수 공모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마을공동제안 우수 공모사업 심사는 지난 2월 8일 양평군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마을공동제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공고를 하고, 지난 3월 15까지 마을이 공동제안한 사업 17건(19억3,600만원)에 대하여 지난 23일 현장평가를 실시하고 이날 발표심사를 실시했다.
마을공동제안 공모사업 심사는 현장평가 40%, 발표평가 40%, 주민참여평가 20%를 합산하여 선정하였으며, 현장평가는 전문가로 구성하여 사전에 현장을 심사하였고, 발표평가는 사업내용, 사업시행효과, 발표역량 등을 전문가와 양평군 주민평가위원회 읍면별 위원이 하였다.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마을공동제안 공모사업 대상에는 서종면 서후1리가 1억원, 최우수상에는 양서면 양수5리가 8천만원, 우수상에는 양평읍 대흥2리가 6천만원, 장려상에는 강상면 병산2리가 3천만원, 장려상에는 옥천면 용천3리가 3천만원 등 총사업비 3억원의 상사업비가 지원된다.
김선교 양평군수는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활성화 및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마을공동제안 우수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고, 특색있는 자립형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 사업이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성을 갖고 꾸준히 뒷받침하여 2017년도에는 130개 우수마을을 육성하겠다”고 밝히며, “행복공동체 지역만들기를 통하여 육성한 우수마을이 더 높은 단계인 경제공동체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