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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서초구청&강동구청 직무유기로 일관 서울시로 넘겨파장예고...
  • 정건영 인천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17-03-14 08: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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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화물협회 직원 K모씨(전서울시직원)전방위 로비의혹.

지방자치단체 서초구청&강동구청 직무유기로 일관 서울시로 넘겨 파장예고

서울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소속 K모씨 전방위 로비의혹

 

서울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회원사(화물차차주)K모씨가 서초구와 강동구청에 제기한 C모씨가 운영하는 D산업 소속차량중 불법증차 의심차량에 대한 민원제기를 한지 몇 개월이 되었지만 조사는 커녕 제자리 걸음으로 있다고 의혹을 제기하고 있어 파장이 커질 예상이다.

 

민원인 K모씨에 따르면 국토교통부에서는 서초구청에 D산업의 불법증차 질의에 명확한 입장인 행정처분을 내 놓았는데도 서초구청 담당부서 관계자는 모르쇠에(국토부와 주변지차제의 질의공세) 봐주기(시간끌기)식 법조항 잘못적용으로 축소은폐하는 의심이 있어 보인다며 어떻게 이런일이 있을수있냐며 분통을 떠트렸다.

 

또한 서울시화물협회 회원사(화물차차주)S모씨 주장에 따르면,“여기에는 서울시화물자동차운송사업협회 K모씨를 지목하며 K모씨는 서울시화물협회 직원인대 서울시화물협회 현이사장 C모씨 회사인 D산업의 불법증차 문제로 국토부는 물론 서울시와 구청담당부서를 찾아 해명 및 로비를 하고 있는 것같다며 서울시 화물협회를 사당화 시키고 있다며 강하게 의혹을 제기 하고있다.

 

한편 본지 기자가 지난 6일과 10일 강동구청과  면담및 전화통화에서 D산업의 불법증차에 관련하여 질의한바 강동구청 관계자는현재 한달전에 서울시에 질의한 결과는 아직까지 통보가 없어서 서울시에 전화통화를 여러번 시도하였지만 통화가 않되 지속적으로 통화를 해서라도 담당자의 결과를 받아낼 것 이라고 전했다.

 

이렇듯 서울시와 각구청의 담당부서 관계자의 석연치않은 행정절차에 의심과 의혹을 떨칠수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관련 사정당국의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는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인천취재본부 사회2부/정건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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