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읍시는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연휴기간 교통 혼잡으로 인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특별 교통대책 마련에 나섰다.
이번 특별교통대책은 공영주차장 무료개방, 다중이용 교통시설물 현장점검 ․ 정비, 교통 혼잡지역 주정차 특별계도가 주된 내용이다.
시는 신호등 작동, 각종 교통표지판, 차선규제봉 등 교통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여 보수하고, 터미널 및 공영주차장에 설치되어 있는 화장실과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점검하여 각종 위생용품을 완비하는 등 귀성객을 맞이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귀성객 집중 방문기간인 26일부터 31일까지 지역주민과 고향을 찾은 귀성객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하여 관내 8개소의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또한, 상시 교통 혼잡지역인 정읍역, 터미널, 샘고을시장, 구 명동의류 일원 불법 주․정차 특별 지도를 통하여 호객행위, 장보기 차량 장기주차, 교통정체 예방 등 선진 주차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교통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수송상황을 파악하고, 필요 시 관련 기관과 협조체계를 갖춰 긴급 상황에 대처해 나갈 방침으로, 윤복남 교통과장은 ‘연휴 기간 중 신속한 대처와 준비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