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여수시(시장 주철현)는 시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하고자 올해부터 전남 최초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를 지원한다.
연 1회 보수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는 그동안 교육비용을 개인이 부담해 왔으나, 올해부터는 사회복지사 600여명이 보수교육비의 50%(1인당 2만4천원 이내)를 시에서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앞서 시는 전남 최초로 2015년 말부터 2016년 4월까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근로여건 실태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올해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수교육비 지원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 및 근로여건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한 첫 번째 사업이자 광주·전남에서는 최초로 시행한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종사자의 사기진작과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꾸준히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