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포천시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광역철도 신규 착수사업으로 반영된 ‘도봉산포천선’ 노선 중 옥정~포천 구간에 대한 사전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 11월 28일에 “포천시 철도노선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하고 20일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은 한국교통연구원에서 12개월동안 수행하게 되며 대상노선에 대한 최적사업비 산출, 경제적타당성(B/C) 분석 및 정책적 분석을 위주로 추가 경제성 확보를 위한 대안으로 의정부시 장암동에 위치한 도봉차량기지 이전을 검토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용역 중간결과를 바탕으로 2017년 하반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반영을 위해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설득에 나설 예정이다.
한국교통연구원(KOTI)은 국가의 교통정책 기술을 연구·개발하고 교통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며, 특히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정부의 철도정책 관련 용역을 다수 수행해 향후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의 시 용역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포천시는 2012년부터 전철유치를 위해 범시민 철도유치 서명운동을 전개하는 등 시민들과 함께 노력을 했으며,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용역이 시작된 2014년 3월부터 약 2년간 김영우 국회의원실과 국토교통부, 경기도, 한국교통연구원 등의 관계기관을 수차례 방문해 지역의 여건과 철도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건의해 지난 6월 고시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2016~2025)에 신규 착수사업으로 반영했다.
도봉산포천선 구간 중 도봉산역~장암역~민락지구~옥정지구까지 14.99km의 도봉산~옥정 구간은 2016년 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B/C=.095, AHP=0.508) 했으며, 지난 8월부터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하고 있다.
포천시 관계자는 “옥정~포천 구간이 도봉산~옥정 구간과 동시에 착공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옥정~포천 구간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조기에 실시해 노선 간 연계를 통해 경제성을 높여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제공부서 : 전략사업과 전략사업팀 ☎ 031)532-3068 사진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