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속초시,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증가에 따른 주의 당부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 증가 추세가 이어지면서 속초시가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감염증 추이를 감시하고 있다.질병관리청은 52주차(12. 21.~12. 27.) 노로바이러스 환자 수가 261명으로, 전주(240명) 대비 8.8% 증가했다고 밝혔다. 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 각별한 주의와 지속적인 모니터링...

북면이장협의회(회장 강만수)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고경주)가 주관한 ‘희망 2017 이웃돕기 사랑의 일일 찻집’이 지난 13일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북면사무소의 후원으로 열렸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일일 찻집에는 기관단체장 과 주민 300여명이 찾아 온정을 보탰다.
이날 수익금은 전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만수 북면 이장협의회장은 “일일 찻집을 찾아 온정을 더해준 모든 분들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