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신태인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공동위원장 정을수, 이하 지역사회협의체)가 복지사각지대를 발굴, 어려운 이들의 소외감과 박탈감 해소는 물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기여하고 있다.
지역사회협의체는 지난달 심의를 거쳐 긴급 구호비와 주거환경개선사업, 그리고 물품지원 등이 필요한 19세대를 선정, 지원한데 이어 지난 8일 이들 세대 중 8세대를 직접 방문해 격려하고 온정을 전했다.
수혜 세대인 태화마을 김모(49세)씨는 세대를 방문한 위원들에게 “그동안 재래식 화장실이 불편했는데 화장실을 새로 설치해줘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정을수 민간공동위원장은 이와 별개로 사비를 들여 100만원 상당의 백미 50포(10KG 기준)을 구입, 지난 8일 읍사무소에 기탁하고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태인읍 관계자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기부문화 정착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