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고창군 소재 기업들이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나눔의 정신을 실천하는 이웃돕기 성금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대일하이텍(대표 김시우)은 9일 고창군 희망복지단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대일하이텍은 고창 고수농공단지 내에 위치한 수·배전반 및 태양광 등 조달청 우수제품 판매회사로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금을 기탁했다.
박우정 군수는 “모두가 골고루 행복한 고창군을 위해 너나할 것 없이 많은 분들이 뜨거운 지역사랑의 귀감을 보여주고 있다”며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많은 분들의 소중한 뜻이 고창군 구석구석 널리 알려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