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해온 ‘2016 자생식물 교실’ 마지막 교육이 지난 7일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전남 구례군 기술센터의 야생화 전문인 양성반 20여명의 수강생들이 참여했다. 구례군 기술센터 수강생들은 정읍농업기술센터 내에 있는 자생화 전시관과 기술센터가 운영하고 있는 정원인‘사계절 푸른 정원’을 견학했다.
특히 정읍기술센터 자생식물 교실 수강생들과 함께 ‘목본류 기르기와 월동관리’ 등에 대한 교육도 받았다.
이번 구례군 기술센터 수강생들의 교육 참여는 지난 2월 가진 양 기관 간 MOU 체결에 따른 것이다. 양 기관은 ▴자생식물 분야 발전에 필요한 네트워크 강화와 ▴양 기관의 자생식물 관련 행사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MOU 체결식을 가진 바 있다.
정읍기술센터는 오는 13일 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수료식과 함께 ‘2016년 실증시험 연구과제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
한편 정읍기술센터는 우리 꽃 자생식물의 이론과 실제를 배우는 자생식물 교실을 개설, 4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교육을 포함해 모두 13회의 교육을 가졌다.
정읍기술센터는 “자생식물의 특성과 종류, 그리고 이용방법 등을 교육, 소득작목으로 개발하기 위해서 자생식물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 시민들의 정서 함양에도 많은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