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덕천면이 지난 8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이웃돕기 일일 찻집’을 운영했다.
면이장협의회(회장 김병태)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열린 일일 찻집에는 지역 내 기관·단체장과 지역인사 등 많은 주민들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이날 이장협의회에서는 행사장을 찾은 모든 분들에게 정성껏 준비한 전통차와 다과를 대접했다.
면은 “이날 수익금은 전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