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대한한돈협회 고창군 지부(지부장 유영수)가 지난 7일 동절기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기 위해 400만원 상당의 한돈(돼지고기)를 고창군 희망복지지원단에 전달했다.
기탁된 한돈은 지역아동센터, 무료경로식당과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9개소에 지원됐다.
대한한돈협회 고창군지부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기탁과 돈육 등 나눔행사를 꾸준히 진행하면서 따뜻한 고창군을 만들어가는데 기여하고 있다.
박우정 군수는 “지속되는 불황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잃지 않고 나눔 정신 실천에 앞장서준 한돈협회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외로운 마음 들지 않도록 더욱 많은 군민들의 관심과 나눔의 아름다운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