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읍시는 지난 7일 보건소 4층 교육실에서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한 질병 정보모니터 교육을 실시했다.
질병 정보 모니터는 각종 전염병의 연도별․지역별․계절별 발생 양상을 신속 정확히 파악․분석하여 시민 또는 보건기관 등에 예보함으로써 감염병 발생 예방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운영하는 제도이다.
질병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을 비롯한 학교보건 교사와 산업체 집단 급식소 보건관리자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 요원들은 감염병 예방 관리 요령을 홍보하고 감염병 의심 환자을 발견하거나 각종 감염병 질환 유행 시 관할 보건소에 즉시 신고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보건소는 “지구 온난화와 해외여행 급증, 외식 증가와 해외 유입 감염병이 여러 지역에서 수시로 발생하고 있어 이에 적극 대응하고 학생들에게서 자주 발생하는 감염병 과 최근 유행주기가 예년보다 빨라진 계절인플루엔자 및 AI(조류인플루엔자) 예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해 예방의학 전문인 오경재(원광대학교 예방의학교실)교수를 초빙해 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 이후에도 질병 정보 모니터의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운영으로 시민들의 각종 감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킴으로써 시민 누구가 건강하고 행복한 정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