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옹동면은 지난 5일 올해 노인사회활동지원(노인일자리)사업 마무리 간담회를 가졌다
옹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다과회를 겸해 열린 간담회는 사업 참여 어르신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이날 면은 간담회 후 점심식사도 대접했다.
한편 2월 발대식과 함께 시작된 올해 일자리 사업에는 모두 19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이들 어르신들은 약 10개월에 걸쳐 취약지역 환경 정비는 물론 오성교에서 매정교에 이르는 4.7㎞ 구간 도로변 잡초 제거와 왜성해바라기, 코스모스 식재 등을 통해 ‘살기 좋고 아름다운 옹동 만들기 에 기여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