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황 의원은 비박계의 탄핵 표결 찬성 규모에 대해선 35명 선이라고 밝혔다. 그는 "35명까지는 분명히 탄핵안에 동참할 것으로 저희는 확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그 규모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그 이유에 대해 "어제 저희들 발표 이후에 개인적으로 또 비상시국회의에 참석하지는 않지만 결정을 잘했다고 저에게 연락을 주신 의원님들도 계신다"고 설명했다.
황 의원은 "저희들은 분명히 가결 정족수를 충실하게 지켜낼 만한 숫자는 확보하고 있다"며 "문제는 (여당이 아니라) 야당"이라고 말했다. 언론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이탈표가 나올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