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정우면 남산마을 귀농인 고현수(65세)씨가 지난 달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천200㎏(60포대, 200만원 상당)을 정우면에 기탁했다.
면은 기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60세대를 선정하여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건설업에 종사하다 5년 전 정읍인 고향으로 내려와 태양광사업을 하고 있는 고씨는 서울에 거주할때부터 익명으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왔고, 귀농해서도 5년째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다.
고씨는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싶어 백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