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우면 남산마을 귀농인 고현수(65세)씨가 지난 달 30일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 1천200㎏(60포대, 200만원 상당)을 정우면에 기탁했다.
면은 기탁자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60세대를 선정하여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에서 건설업에 종사하다 5년 전 정읍인 고향으로 내려와 태양광사업을 하고 있는 고씨는 서울에 거주할때부터 익명으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왔고, 귀농해서도 5년째 선행을 실천해오고 있다.
고씨는 “어렵고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희망을 전하고 싶어 백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