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그간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에 대한 지속적인 계도활동을 펴온 정읍시가 오는 11월 15일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 완공에 따라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를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시는 “그간 사업용 화물자동차 차고지외 밤샘주차를 지속적으로 계도해왔으나 공영 차고지 완공 이후 집중단속에 들어가 단속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밤샘주차 단속 대상은 자정부터 오전 4시 사이에 1시간 이상 자기 차고지(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가 아닌 도로, 공터 등에서 밤샘 주차하는 차량이다.
시는 특히 주민불편이 예상되는 이면도로와 공터 및 교통사고 위험이 많은 곳, 인구밀집지역(아파트․주택가)을 중심으로 집중 계도 및 단속할 예정이다.
위반 시에는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에 따라 일반 화물차 20만원, 개별화물차 10만원의 과징금이 부과되고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의거 여객 및 전세버스에는 20만원 과징금이 부과된다.
김생기시장은 “교통사고 예방은 물론 차고지외 밤샘주차 피해를 호소하는 이웃을 위해 지정 차고지와 정읍시 화물자동차 공영 차고지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화물공영 차고지는 정읍시 하모동 70-101번지 일원(월천마을 주변) 2만9천421㎡ 부지에 조성됐다.
건립에는 총사업비 53억원이 투입됐고, 주차장 178면(화물차118면, 승용차60면)과 관리동 1동에 수면실, 체력단련실, 샤워실, 휴게실, 회의실 등을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