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종량제 봉투 사재기 자제, 공급 차질 없도록 노력”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 동구청은 최근 중동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한 비닐 원료 수급 우려와 함께 관내 일부 판매소를 중심으로 종량제 봉투 사재기 조짐이 나타남에 따라, 과도한 구매 자제를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동구청에 따르면 최근 며칠 사이 관내 슈퍼마켓, 편의점 등 일부 판매소에서 종량제 봉투 판매량이 평소보다 ...
이란 정부가 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동맹군의 예멘 장례식장 공습을 강력 규탄하며 부상자들의 치료를 지원해달라고 유엔에 촉구했다.
전날 예멘 수도 사나에서 열린 반군 인사의 장례식장에서 공습이 벌어져 최소 140명이 사망하고 525명이 다쳤다.
폭격을 받은 곳은 후티 반군 정부의 내무장관인 잘랄 알 로와이샨 아버지의 장례식장으로 당시 수백명의 조문객이 몰려있었다. 알 로와이샨 장관도 공습으로 크게 다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남성이 공습으로 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