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정읍시 농업기술센터(소장 김원봉)는 지난 28~29일(2일간) 보령시 비치팰리스에서 복숭아연구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최고품질 과실종합관리 역량강화교육과 함께 본사업의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복숭아 수형관리 및 고품질 과실생산(원예특작과학원 김성종연구관), 복숭아 다수확 교육(충주시농업기술센터 김재건팀장), 우리 농업의 현실인식 및 위기대응 전략(주식회사 직거래 대표 김석) 등 재배기술분야, 농업혁신분야, 연구회활성화분야로 알찬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을 통해 연구회원들은 소비자의 입장에서 친환경적으로 재배하여 최고품질의 복숭아를 생산해야겠다고 입을 모았다.
복숭아 연구회(회장 전방완)는 ‘최고품질 과실종합관리 시범사업’은 정읍복숭아연구회원들의 재배기술뿐만 아니라 생력재배를 통한 경영비 절감으로 농가소득증대에 큰 보탬이 되었다고 자체평가 하였다.
또한 지난 8월에 실시한 정읍복숭아 시식홍보행사는 ‘정읍달하복숭아’ 브랜드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내년도에도 판매에 자신이 생겼다고 하였다.
기술센터관계자는 ‘최고품질 과실종합관리 시범사업으로 정읍복숭아연구회에 2015년부터 올해까지 친환경농자재, 생력재배 농기자재, 홍보행사 등 1억6천만원을 투입하여 정읍복숭아를 최고품질로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였고 이번 역량강화교육으로 2년간의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