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6일 깨끗한 갯벌과 아름다운 낙조로 유명한 돌머리해수욕장에서 뱀장어잡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관광객 300여 명이 참여해 큰 인기를 누렸다.
참가자들은 체험 후 입장권으로 각종 농수산물로 교환할 수 있어 지역 농수산물 판매에도 크게 기여했다.
채대섭 축수산과장은 “개막이, 뱀장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함평의 청정 갯벌과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돌머리해수욕장은 이달 15까지 운영하며, 뱀장어잡기 체험행사도 15일에 있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