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 실시… 현장 중심 보건관리 강화
연천군은 지난 1월 30일 관내 휴양림 근로자들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근로자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건관리자와 전문 보건관리 용역업체가 협력해 이번 상담을 진행했으며, 고대산 자연휴양림 현장 근로자 9명을 대상으로 개별 건강 상태에 따른 심도 있는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주요 내...
나경원 국회의원(서울 동작을)이 제61회 현충일을 맞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제2둘레길의 흑석동측 출입문인 <</span>비개통문>을 개방했다.
이로써 그동안 흑석동측에서 현충원 둘레길을 이용하기 위해 상도통문 또는 현충원 정문까지 멀리 돌아가야만 했던 주민들이 국립현충원 둘레길을 보다 가깝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은 물론, 끊겨있던 둘레길이 연결돼 주민들은 더욱 다양한 경로로 산책할 수 있게 됐다.
나 의원은 “앞으로도 주민 여러분의 불편사항을 더욱 꼼꼼히 챙겨,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여가를 즐기실 수 있는 동작구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나 의원은 선거공약인 현충원 제2둘레길 조성과 생활체육시설 확충 등을 이행하기 위해 국방부와 행정자치부 등 관계 부처와 수차례 협의를 거치며 다방면으로 노력해 왔다.
그 결과 현충원 리뉴얼 연구예산 및 제2둘레길 조성사업을 위해 국비 5억 5천만원을 확보하며, 사당2동측 출입문인 <</span>동작통문>을 지난해 현충일에 맞춰 개방, 주민들의 출입을 더욱 편리하게 하는 한편, 서달산 충효길 정비사업으로 국비 7억원을 투입, CCTV, 석축, 야자매트와 같은 안전시설 및 수세식화장실, 흙먼지떨이기, 의자 등 편의․휴게시설, 기타 운동시설 등을 확충하며,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게 해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