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나주 팸투어 외신기자들 ‘ 원더풀’ 실시 연발
- 친환경디자인박람회 방문한 외신기자 기자 대상 체험위주 시티투어 실시-
황포돛배 선상공연 호응 커 ‘나주관광’의 핵심아이콘으로 자리잡아
2016 세계친환경디자인박람회를 방문했던 외신기자들이 팸투어를 통해 나주지역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면서 원더풀을 연발했다.
나주시가 ‘세계친환경디자인 박람회와 연계한 관광홍보 차원에서 기획한 이번 팸투어에서 외신기자들은, 나주역에서 출발해 읍성권, 디자인박람회장 투어, 혁신도시에 위치한 호수공원 전망대를 견학한데 이어 황포돛배와 천연염색체험 등 나주를 직접 보고, 느끼고,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투어에 참여한 중국 대표일간지 (첸 씨) 는 “친환경디자인박람회에서도 많은 것을 보고 느꼈는데, 나주시의 주요관광지를 보고 느끼는 팸투어의 체험이 인상 깊었으며, 특히 천연염색체험이 즐거웠다”며 “나주에 대해 짧지만 많은 좋은 인상을 갖고 간다”고 말했다.
또한 같은날 전국지사에 근무하는 도로공사 sns 서포터즈 20여명에게도 팸투어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보였다.
나주시는 관계자는 “아는만큼 보이고 자세히 보아야 아름답듯이 나주를 자세히 알릴 수 있는 팸투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주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봄 여행주간을 맞아 영산강 황포돛배에서 펼쳐진 주말 선상공연이 뜨거운 호응을 받음에 따라, 황포돛배가 ‘나주관광’의 핵심아이콘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난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시립국악단 국악 메들리, 감성 통기타, 신명나는 트로트, 어린이날 인형극 등 다양한 공연을 펼쳤는데 ‘배 안에서 국악과 발라드를 들으니 신선해요’, ‘인형극 너무 좋았어요’ 등 이용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황포돛배 선상공연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과 공휴일에 1일 3회(오후 1시, 2시, 3시) 개최된다. 자세한 문의는 영산포 선착장(전화 061-332-1755)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