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청양군 정산면(면장 정성희)은 지난 16일 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다문화가정 찾아가는 사랑방 교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정산·목·청남·장평면 지역 70여명의 다문화가정 부모와 자녀가 참여해 건강한 상호작용을 통해 가족관계의 친밀감을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사랑방 교실은 두뇌개발의 중요성과 두뇌체조를 통해 집중하는 훈련방법 등으로 이뤄졌으며 교육이 끝난 후에는 정산면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봉사를 통해 보람된 시간을 갖고 일정을 끝마쳤다.
이번에 개최된 찾아가는 사랑방교실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어울림사업으로 지리적 여건으로 교통편이 불편한 지역의 다문화가족들에게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해 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행복증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