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 찾아가는 환경교육 장면
청남초등학교(교장 이택현)는 지난 30일,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푸름이 이동 환경교실’ 체험버스에서 환경교육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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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름이 이동 환경교실은 동물, 식물, 물, 공기 등을 주제로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별 체험 위주의 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 환경부에서 지원받아 이루어지고 있다.
학교로 직접 방문하여 실시한 이번 체험활동은 대형버스 내부에 신.재생에너지 콘텐츠, 땅속 동물 표본 등이 탑재되어 색다른 환경에서 흥미롭게 환경교육을 체험 할 수 있었으며, 퀴즈를 맞추며 신재생에너지와 동력에너지 및 지구 온난화 대응 실천방법 등에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건강하게 잘 지키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방법을 잘 실천하는 학생이 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