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청양군은 더 많고, 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16년도 청양군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고용노동부 지역고용정보 네트워크에 공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올해 일자리창출을 위한 전략으로 ▲직접 일자리 창출 및 기업유치 ▲일자리정보센터를 통한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 ▲직업능력 개발훈련 강화 ▲일자리 인프라 구축과 일자리박람회 개최 ▲관내 일자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 ▲사회적기업·마을기업 신규 발굴 및 지원 등을 계획했다.
지난해 청양군 일자리 실적을 보면 15세 이상 인구 2만7600명 중 경제활동인구 2만500명, 취업자 2만400명, 경제활동참가률은 74.2%이며 고용보험 피보험자수는 5011명이다.
특히 고용률은 15세∼64세 기준으로 79.4%, 여성고용률은 66.5%로 도내 1위의 고용률을 보이고 있다.
군은 올해 일자리예산 112억5000만원을 투입, 고용률 80%, 취업자수 2만80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020명, 정부부문 3795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취업지원 서비스 강화와 지역공동체사업, 공공근로사업 등 공공부문 직접일자리 창출, 취약계층 및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일자리사업의 지속적인 발굴을 통해 더 좋은 일자리를 더 많이 창출할 방침이다.
한편,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란 지자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의 목표와 대책을 공시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제도로, 청양군 민선6기 일자리대책 종합계획(2014. 12. 29.)은 2018년까지 고용률 79.1%, 취업자 수 2만1550명, 고용보험 피보험자수 505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