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민간 무인기 北 침투 4차례”…9·19 군사합의 복원 추진
군경 합동 조사 결과 우리 측 민간 무인기의 북한 침투 사례는 모두 네 차례로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두 차례 군사분계선을 넘었던 무인기는 모두 복귀했으며, 지난해 9월과 지난 1월 발생한 두 건은 북한 지역에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동영 장관은 정부를 대표해 북측에 공식 유감을 거듭 표명했다. 정 장관은 이 같은 적대 행위가 재발...
2026 보령시 축제 미리보기... 계절마다 특별한 즐거움
보령시가 2026년 한 해 동안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축제를 펼친다. 봄부터 겨울까지 계절의 매력을 담은 축제들이 시민과 관광객을 기다린다. 봄, 꽃향기와 바다 내음, 모터의 열기 3월부터 4월까지는 타우린이 풍부한 주꾸미와 봄철 별미 도다리를 맛볼 수 있는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대잔치가 열린다. 어린이 맨손 고기잡기 체험과 조수...
▲ 영어담당자 회의 장면청양교육지원청(교육장 조중철)은 지난 22일, 초·중학교 영어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협의회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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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의회에서는 원어민 보조교사와의 Co-teaching 및 방학 중 영어캠프, 해외어학연수 운영과 2016 초·중 학교 글로벌 인재 육성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초등학교에 배치되어있는 원어민 교사를 활용한 교수학습 방법개선에 대한 활발한 토의가 이루어졌으며, 교사와 학생이 함께하는 눈높이 영어수업, 외국어 사용에 대한 두려움 없애기, 아이들과 원어민의 원활한 소통 방법 등이 제시되었다.
한편, 청양교육지원청에서는 초등학교에 배치되어 있는 원어민 교사를 활용하여 특수분야 직무 연수를 실시하여 초·중학교 영어선생님의 회화능력증진을 위한 교육을 추진하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다양한 방법으로 외국어 수업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더 넓은 포부를 갖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